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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smotel
hettegi@nate.com
12/09/20
2017
  단풍철 예약 안내(재탕)
  지난 여름 휴가 기간 중 저의 숙소를 찿아 주신 고객 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인사 드립니다.

또한 다가오는 단풍철에도 저의 모텔을 변함없이 찿아주실 것을
고대하며,2012.9.20.부터 예약을 받겠사오니 성원바랍니다.

단풍 시작은 대청봉 10.1 부터이지만 가까운 산행이나 영랑호의
아름다움을 보시려면 10.5. 시작하여 본인의 생일인 10.22.까지 오세요.
울긋불긋 차려 입은 새악시는 변심하여 내장산 쪽을 향해 떠나가겠지요.

올해도 어김없이 이 기간 중 시당국 주관으로 47년 역사의 설악문화제가
열린답니다.
특히 올해는 속초시 시승격 49주년이 되는 해라 시당국은 더 열심히
준비하는가 봅니다.

하지만 너무 기대는 마세요.

대한민국 축제가 거의 똑같은 수준이니까요.
그저 우리나라 최고의 명산 설악에서 정기를 받아 간다고 생각하세요.

엿장수 품바타령 부터 노래 자랑 까지..그 엿장수는 또 어디선가 초청받아
똑같은 레퍼터리로 사람들을 웃기겠지만...
하나도 지역적 특색있는 축제가 없는가? 합니다.

대한민국 전지역의 관광 단지화...이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땅덩어리가 작고 우리는 단일민족이니까 아무렴 같은 생각해야 되겠지요.
...똑같다. ...똑같다. ...똑같다.. (어느 통신회사의 광고 문안입니다)

정치인들만 빼고...

그분들이 나라를 분열시키는 것이 아닌가 엉뚱한? 생각을 해 봅니다.
모든게 다 똑같은데...

멀리는 조선왕조 왕이된 이방원서 부터 시작하여 들어 엎는데 도와준
공신?들 무시못한 통치자인 왕이 사족들의 농간(힘)에 휘둘린 여파가
여기까지 와서 목숨걸고 정권탈취 쟁탈전을 부리는게 아닌지..
자기들 만이 애국자연 하니까..
요사이에는 입에 발린 애국애족이란 말도 별로 안쓰는 것 보니
고매한 이상은 없지만 조금은 양심이 있는가 봅니다.
.
조선왕조 말기에는 싸그리 왕족은 다 잡아 죽여 입맛 맞는 왕 구하러
무지렁이 찿아 강화도까지 손을 뻗치지. 그 강화도령(아니 철종대왕?)은
세종대왕처럼 30여명씩 자식이나 만들지 한명도 못만들어 세도가의
입맛에맞춰 줄게 뭐람. 아니 차라리 무자식이 상팔자였을거야.
30 여명이 있으면 뭘해. 거의다 죽여버렸는데..

그리고 요즘같이 운동이라도 열심히 했으면 요절이나 안했을 텐데..
품위 지킨다고 팔자걸음 만 걸었다나... 한심스러운 선조들 같으니라고...

누가 조선을 왕의 나라라고 하는가?
그 잘난 유교이론이 역성혁명을 막았지만 유림의 나라이지 왕의 나라가
결코 아닌게 아닌가?
모두 고만 고만한 세습된 잔챙이들이라 왕이될 야심도 없으며
바보 만든 왕 뒤에 숨어 상대방 죽일 생각이나 하는 비루한 사림들은
교통이라도 발달되었으면 정보라도 얻었을 아무나 능력있으면 왕이
되었던로마의 천년왕국은 우리 기준으로 보면 100번도 새나라 이름이
생겼을 것을배웠를 텐데..

별 쓸데 없는 단상이 나라 걱정까지 확장하다니...

장사가 안된다는 장사꾼의 한사람으로 뿔이나서 희생양을 찿다보니
주제 넘게 정치문제까지 미쳤네요.

장사꾼 주제에 분수도 모르고... 죄송합니다.

아무튼....

저의 숙소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늑하고 청결하며 편안한 곳으로
인식되어지기를 기대하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많이 찿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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