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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sm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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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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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길을 나서며
  2017.6.9-7.17 4차 背囊旅行에 나서며!

항상 꿈꾸어 왔던 自由를 찿아 미련을 떨쳐버리고 古稀年을 앞둔 이 나이에 또 다시 떠나기로 했다
지금 있는 자리를 비운다고 해서 아쉬워할 사람들도 없고 나 역시 언제 떠나도 하나도 아쉬워할 일 없는 삶을 살아왔기에 自由는 내 人生 에서 最高의 價値觀으로 자리잡고 있는 터라.
그래도 가까이 있는 家族들이나 아끼는 사람들 에게는 犧牲을 强要하는 것이라서 未安한 마음을 禁치 못하는 것도 事實이지만 나는 이 自由를 누릴 資格이 있다는 못된 利己心이 發動되는 것도
事實이다
소문난 여행지를 가기 위해 細心하게 計劃하는
그런 旅程이 아니라 그냥 발걸음 내키는 곳으로 그때 그때 마주하는 狀況에 心身을 맡기리라.
해서 날짜가 되니 그곳에 있을 뿐 意圖的인
訪問은 없을 것이다
좀더 自然속으로 들어가 呼吸하며 紅塵에 찌든 때를 벗겨낼 것이다
그리하여 정신을 맑게하여 살아왔던 날들의 부끄러운 日常을 反芻하며 언제 끝날지 모르는 남아 있는 날들의 旅程에서 다시는 卑怯하고 醜한 自身과 맞닥뜨리지 않을 것이다
無念無常!
떠도는 流浪者의 길이 되기를 希望한다
다시 돌아오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나의 痕跡을 지워서 사라지거나 透明人間이 되거나 이겠지!
언제까지 人生이란 도대체 뭐냐?라는 命題에 매달려 있을 것인가!
時間이라는 賊 앞에 속절없이 무너지게 되는 날이 이미 周邊에서 맴돌고 있는데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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